국군기무사령부

메뉴배경색상설정

  • 녹색
  • 파랑색
  • 갈색
  • 군청색
  • sms
  • 1337신고센터
  • 동고동락
  • 충호인
  • 사이트맵
  • 어린이
  • English

화면크기

  • 확대
  • 원래크기
  • 축소
검색

방위산업

국군기무사령부 신고센터 1337

  • 간첩.안보위해사범
  • 테러
  • 방산 스파이
  • 보안
  • 사이버침해
  • 방위산업관련 부정비리
  • 군관련 제보
국가 방위산업 발전을 위해 적극 지원하겠습니다. 방위산업

HOME > 방위산업 > 방산소식

방산소식

방산소식 보기
제목 “韓-인도 국방분야 공동연구‘첫발’”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12-02-28
첨부파일 첨부된 파일이 없습니다.
내용


“韓-인도 국방분야 공동연구‘첫발’”


- 방사청, 양국 국방연구개발 협력위원회 개최 -

 
 
방위사업청과 인도 국방연구개발기구(DRDO)가 참가하는 한-인도 국방연구개발 협력위원회가 27일 시작됐다.

 

 방사청은 이날 “27일부터 29일까지 사흘간 협력위원회가 열린다”며 “한국과 인도 사이에 국방과학기술협력 추진을 위한 첫 번째 회의”라고 밝혔다.

 

 이번 국방연구개발 협력위원회는 양국의 국방연구개발 정책을 책임지고 있는 DRDO와 방위사업청이 중심이 돼 공동개발 과제의 제안, 기술협력을 위한 현안 토의 등의 일정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DRDO 연구개발 선임통제관인 셀바머티(Dr. W Selvamurthy) 박사를 대표로 한 인도 측 대표단은 방한 기간 중 국산무기 개발의 핵심 싱크탱크인 국방과학연구소(ADD)와 삼성테크윈 등 주요 방산업체를 방문한다.

 

 양국 간 국방연구개발 협력위원회가 개최된 것은 2010년 9월 ‘국방과학기술 협력을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한 데 따른 것으로 이번 협력위원회 개최는 양국의 실질적인 협력이 공식적으로 시작됐음을 보여주는 것이다.

 

 인도의 국방과학기술은 우수한 기초 기술력을 바탕으로 항공우주, 정보기술(IT), 소프트웨어 등의 분야에서 우수하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한국과 상호보완적인 측면이 많아 양국 협력을 통해 국방과학기술 발전의 시너지 효과 달성이 가능하다는 것이 전문가들의 평가다.

 

 방사청 관계관은 “이번 협력위원회를 계기로 한-인도 간 공동연구개발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 관계관은 이어 “공동개발을 통한 연구개발 예산 절감과 개발기간 단축, 공동생산ㆍ마케팅을 통한 방산수출 활성화로 연계할 수 있도록 노력함으로써 아시아권 공동연구개발 활성화의 중심축으로 발전될 것”이라고 기대했다.

 

 인도는 냉전 당시 비동맹 정책을 고수해 우리나라와 밀접한 관계를 맺지 못했으나 2000년대 이후 점차적으로 관계가 강화되는 추세에 있다.

특히 2010년 1월 이명박 대통령의 인도 방문 때 양국이 ‘전략적 동반자 관계’를 맺고 IT, 과학기술, 항공우주, 외교, 안보, 사회ㆍ문화 분야 등에서 전방위 협력하기로 합의함에 따라 과거 그 어느 때보다 진전된 관계를 유지하고 있다.

 

 한편, 외교안보 전문가들은 “인도는 국제 정치에서 점차 영향력 증대가 점쳐지고 있는 국가”라며 “이번 국방연구개발 협력위 개최는 인도와의 국방협력 강화가 가시화되고 있음을 보여준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고 평가했다.

 


(출처 : 국방일보, 12. 2.28.)

목록

댓글 의견쓰기

댓글 의견[ 전체의견 수 0 건 ] 댓글보기


댓글달기
만족도평가 열람한 정보에 대해 만족하십니까?

QuickMenu

  • 1337 신고센터
  • 전자민원창구
  • 맞춤형 정보서비스
  • 부대원 선발
  • 전입병사보기
  • 공무원행동강령
  • 국방정보전대응센터
top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