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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F-X 항공기 평가 제한되면 시뮬레이터로 평가”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12-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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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F-X 항공기 평가 제한되면 시뮬레이터로 평가”


- 방사청 -

  
 
 차기전투기(F-X) 선정을 위한 시험평가 때 실제 항공기를 이용한 평가가 제한될 경우 시뮬레이터, 추적기, 유사기종 등 대체 수단을 활용해 평가하기로 했다.

 

 방위사업청은 13일 이같이 밝히면서 “예상 F-X 3개 후보기종 모두 개발 또는 성능개량 중으로 실제 항공기에 의한 시험평가가 일부 제한된다”며 “제한되는 항목은 시뮬레이터로 평가하겠다”고 발표했다.

 

 방사청은 이어 “비행시험이 가능한 기종만으로 대상 기종을 축소할 경우 경쟁이 제한돼 국익 측면에서 오히려 불리하다”며 “방위사업관리규정에 개발 중인 장비라서 비행시험이 제한될 경우 시뮬레이터로 평가할 수 있도록 명시돼 있는 등 절차 측면에서도 문제가 없다”고 밝혔다.

 

 방사청은 시뮬레이터를 이용해 평가하더라도 비행 성능, 항공 전자기능, 정상 절차 등을 파악하는 데는 큰 문제가 없을 것으로 보고 있다.

방사청 관계관은 이날 “중력가속도 등 일부 항목의 경우 제한사항이 따르지만 기본적으로 시뮬레이터는 실제 항공기와 동일한 비행 데이터와 소프트웨어, 조종석 계기 등을 활용해 제작하기 때문에 실물과 매우 유사한 성능, 특성·기능을 갖고 있어 시험평가가 충분히 가능하다”고 설명했다.

 

 시뮬레이터에는 비행 절차, 비상 절차, 탑재 장비운용 등에 특화된 비행훈련 시뮬레이터(FTD)부터 전술임무 수행 등 비행훈련 전반에 대한 훈련이 가능한 전 임무 시뮬레이터(FMS) 등 다양한 종류가 있어 신뢰도를 사전에 검증하면 시험평가가 가능하다는 것이 전문가들의 견해다.

 

 현재 F-X 후보기종으로 거론되고 있는 기종 중 F-15SE의 경우 내부무장창, 자체 보호장비 등이 아직 개발 중인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유로파이터는 AESA 레이더, 자체 보호장비, 일부 무장능력 부분에 대해 개발이 진행 중인 것으로 알려진 상태다. F-35A의 경우에도 외부 무장장착 등 일부 항목의 경우 개발이 완전히 끝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국방일보, 12. 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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