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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F-X 사업, F-15SE·F-35A·유로파이터 3파전”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12-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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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F-X 사업, F-15SE·F-35A·유로파이터 3파전”


- 방사청, 제안서 접수 -

  

 

 방위사업청의 차기 전투기(F-X) 도입 사업이 미국 보잉 사의 F-15SE, 미국 록히드마틴 사의 F-35A, 유럽 EADS 사의 유로파이터 등 3개 사 경쟁 구도로 진행되게 됐다.

 

 방사청은 18일 이들 3개 사 3개 기종의 제안서 제출 사실을 공개하면서 “제안서를 제출한 3개 기종을 대상으로 공정하고 투명하게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F-X 사업은 약 8조3000억 원을 투입해 고성능 전투기를 국외 구매로 획득하는 사업으로, 지난 1월 참여 희망 업체·기관을 대상으로 사업설명회를 열고 제안요청서(RFP)를 배부했다. 방사청은 충실한 제안서 작성을 위해 희망 업체에 약 5개월간의 작성 기간을 부여했었다.

 

 방사청은 앞으로 제안서 접수 후 제안서 평가를 실시하고, 대상 장비로 선정된 기종에 대해 다음달부터 9월까지 시험평가와 협상 등을 거쳐 오는 10월 중에 F-X 기종을 결정할 계획이다. 사업이 순조롭게 추진될 경우 최초의 생산기체(초도기) 납품은 2016년으로 예정돼 있다.  

 

(국방일보, 12. 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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