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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미래 항공우주산업 발전 방향 모색”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12-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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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미래 항공우주산업 발전 방향 모색”


- 방위산업학회·국방안보포럼 세미나 공동 주최 -

 


 현재 추진 중인 차기 전투기사업 기종 결정과 획득을 계기로 국가항공우주산업 발전을 모색하는 행사가 열려 눈길을 끌었다.

 

 한국방위산업학회(회장 채우석)와 한국국방안보포럼(공동대표 김재창)이 공동 주최하고 한국방위산업진흥회(회장 조양호 대한항공 회장)가 후원해 19일 오후 서울 용산 전쟁기념관에서 개최한 제1회 국제학술대회가 그것.

 

 국내 항공우주산업 발전에 한 획을 그을 차기 전투기 사업의 차질없는 진행에 기여하기 위해 열린 이번 세미나에는 노대래 방위사업청장, 김승조 항공우주연구원장, 조양호 방진회장 등 국방부·방사청·연구기관 등 산·학·연·군·관 관계관 300여 명이 참석해 각계의 관심을 반영했다.

 

 조 방진회장의 기조연설과 미국의 민간연구기관인 전략예산평가센터(CSBA) 마크 군징거 선임연구원의 특별강연에 이어 열린 학술대회는 ‘미래 항공전역과 항공우주산업 발전방향’이라는 주제 아래 열렸다.

 

 1패널에서는 ‘세계 항공우주산업 발전 추세와 한국의 방위산업’이라는 소주제로 한국항공우주연구원 이대성 박사가 ‘전투기 전력증강산업과 연계한 한국의 항공우주산업 발전 방안’에 대해 발표했다. 이 박사는 “국내 항공산업 발전을 군 전력 증강사업이 견인해 왔다”면서 “전투기 전력증강 사업에서 하이-로급 수요 규모에 따라 확보 방안을 차별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고성능 소규모 기종은 도입·면허생산에 핵심부품을 국산화해 장착하는 반면 대규모 수요 기종은 국제공동개발 방식을 통해 물량을 대량 확보해야 한다는 것. 또 글로벌 마케팅을 전제로 한국형 발전모델을 수립하고 오프셋 및 산업협력과제를 적극 활용해 국내 항공산업 구조를 개선해야 한다고 역설했다. 이와 함께 전투기 개발사업에서는 핵심기술 확보를 위해 선행연구를 증대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

 

 이어 KAIST 탁민제 교수와 한국항공우주산업 박노선 부사장은 각각 ‘보라매 사업 핵심기술 확보 전략’과 ‘전투기 전력증강 사업과 연계한 절충교역 확대방안’에 대해 발표했다.

 

 이어진 2패널에서는 이번 차기 전투기사업 기종 선정 과정에 참여하고 있는 보잉과 유럽항공방위우주산업(EADS), 록히드마틴 고위 인사들이 대거 참석해 시선을 모았다. 보잉의 게리 트렉슬러 자문위원과 EADS 계열사인 카시디언 토마스 린켄바흐 부사장, 록히드마틴의 데이브 스콧 F-35 국제 사업개발 담당이사는 각각 ‘세계 첨단 전투기 개발 추세와 한국의 차기 전투기 사업’에 대해 발표하며 자사 전투기에 대한 치열한 홍보전을 벌였다.


 
(국방일보, 12. 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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