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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신형 소형전술차량 업체 주관 개발”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12-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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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신형 소형전술차량 업체 주관 개발”


- 방사청, 5톤 내외 미군 험비와 유사 구조로 -

 
 
 지프(Jeep) 형태의 현 1/4톤 군용차량을 대체하기 위한 신형 소형전술차량이 기아자동차 주도로 오는 2015년까지 개발된다.

 

 방위사업청은 지난 9일 오후 오태식 사업관리본부장 주관으로 제116회 사업관리분과위원회를 열어 소형전술차량 체계개발사업 우선협상 대상업체로 기아자동차를 선정했다.

 

 이에 따라 방사청과 기아자동차는 기술·조건과 가격협상을 실시해 다음달 중에 정식으로 계약을 체결할 방침이다. 이어 연내 체계개발을 시작해 정부 투자, 업체 주도 방식으로 2015년까지 개발을 완료할 예정이다.

 

 미군 험비와 유사한 형태로 개발할 예정인 신형 소형전술차량은 흔히 지프로 부르는 현 1/4톤 군용차량은 물론이고 소부대에서 운용하는 1¼톤 군용트럭을 대체하기 위한 차량이다.

중량은 5톤 내외에 4~8명이 탑승할 수 있고, 차체와 유리가 적의 AK 소총탄을 방호할 수 있는 수준의 성능을 목표로 개발이 진행된다.

 

 군 관계관은 “새로운 소형전술차량이 순조롭게 개발이 완료돼 전력화하면 미래 전장 환경에 효과적인 전투지휘와 기갑수색정찰, 근접정비지원 등이 이뤄질 것”이라고 기대했다.

 

 현재 운용 중인 우리 군의 1/4톤과 1¼톤 군용차량은 최근 세계 각국이 운용 중인 유사 차량에 비해 기동성·생존성·야전운용성 측면에서 다소 미흡한 실정이다.

특히 작전지역이 확대된 미래 전장 환경에 효과적인 전투지휘·정찰을 하기에는 제한사항이 적지 않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국방일보, 12. 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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