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무사 소개영상

내용설명


대한민국의 행복은 우리의 가치입니다.

대한민국의 번영은 우리의 사명입니다.
 
21세기 선진 대한민국을 향하여

대/한/민/국/ 수/호/자/
대/한/강/군/ 동/반/자

국군기무사령부가 여러분과 함께 합니다!


세계는 지금! 
급변하는 안보환경 속에서 
자국의 생존과 이익을 지켜내기 위한
무한 경쟁 시대를 맞이하고 있습니다.

이에 국군과 함께하며 
국가 안보에 헌신해 온 국군기무사령부는
국민의 자유와 행복을 지키기 위하여
최선을 다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그동안 국군기무사령부는 
국가 안보의 핵심요소인 
군사기밀과 방산기술을 보호하고

건국 이후 대공 수사기관이 검거한 간첩의 
43%를 검거하여 간첩잡는 부대라는 명성을 
얻는 등 국가안보를 위협하는 세력으로 
부터 군과 국민을 지켜 왔습니다. 

또한, 국민의 세금으로 마련된 국가예산이
강한군대 만들기와 방위산업 육성에 
소중하게 쓰여지도록 지원하고 있으며

국ㆍ내외적으로 증가되고 있는 
테러 위협에 대비하여 국가 중요행사 
완벽 경호를 지원하고

테러 대비활동을 통해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책임지고 있습니다.

1965년 국군의 월남 파병을 시작으로
이라크, 레바논 등 우리 군의 해외 파병을 
지원해 온 국군기무사령부는 

현지 정보기관과의 긴밀한 협조를 통해 
우리 군에 대한 테러 위협을 제거함으로써 
파병부대의 안전과 원활한 임무수행을 
지원하고 있으며 

북한 등 제 3국의 사이버 위협에 대비 
해킹ㆍ바이러스 유포 등 사이버 침해사고에 
실시간 대응하면서 공세적 사이버 방호
활동을 전개하는 등 완벽한 사이버전 
임무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1945년 8월 15일! 꿈에 그리던 광복이 
찾아왔지만, 나라는 좌ㆍ우익의 극심한
대립으로 민족이 분열되고 국토가 분단
되는 시련에 직면하였습니다.

소련의 도움으로 북한을 공산화한 
김일성은 우리군에 공산분자를 위장 입대
시키고 군 내부 교란과 무장 폭력투쟁을 
조장하는 등, 우리 사회를 극심한 
혼란 속으로 몰아갔습니다. 

이에 우리 군은 1948년 5월 27일, 조선
경비대 내에 특별조사과를 설치하여

간첩 검거와 군내 불순분자에 대한 
대대적인 숙군 작업을 단행 함으로써

대한민국 정부수립과 국가안보 수호에
결정적으로 기여하였습니다. 

1950년 6월 25일 북한의 기습 남침으로 
인해 대공 수사기관의 확대 필요성이 
제기 됨에 따라

1950년 육군특무부대 창설을 시작으로

53년 해군방첩대, 54년 공군특별수사대를 
창설하여 사회 저변에 침투한 간첩과 
군내 불순분자를 색출 함으로써 자유 
민주주의 수호에 크게 기여하였습니다.

1960년대 4ㆍ19와 5ㆍ16 등 
격동의 시기를 거치면서

부대명칭을 특무부대에서 방첩부대,
보안부대로 개편하였고 

1977년, 3군의 보안부대를 통합한
국군보안사령부가 창설되었습니다.

국군보안사령부는 79년 박정희 대통령 
서거 등 국가 위기시마다 군과 사회를 
안정시키는데 기여 하였으며,

1991년, 부대명칭을 국군기무사령부로 
개칭하고 군 안정과 군 방첩 등 
군 내부 관리에 주력함으로써

국민과 군으로부터 신뢰받는 
군 정보 수사 기관으로의 위상을 정립하여
오늘에 이르고 있습니다.  


미래는 새로운 꿈을 갖고
스스로 준비하는 자의 것입니다.

세계 각국의 보이지 않는 정보전이
계속되는 상황 속에서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군 정보수사기관 으로서 
한반도를 둘러싼 동북아 안보환경의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처하고

국가간의 정보전을 승리로 이끌기 위해
다음과 같이 미래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 세계 일류의 군 정보수사기관 】

먼저, 해외 정보수사기관과 교류협력을 
강화하여 글로벌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자원외교, 방위산업 수출 지원을 위해
해외로 정보수집 역량을 확대해 나감으로써 

세계 일류의 정보기관들과
당당히 경쟁해 나아가겠습니다.


【 첨단 업무시스템 구축 】

또한, 미래 정보전에 대비하여
최첨단 사이버戰 수행 체계를 구축하고

나날이 지능화 되고 있는
간첩 및 종북좌익세 검거를 위해
과학화 수사 체계를 구축하며,

인터넷상 군사 기밀 및 방산 기술 유출 
자동 모니터링 시스템과 

테러 등 국가 위기상황에 신속히 
대응할 수 있는 최첨단 위기관리센터를 
구축ㆍ운영하여 선진화, 전문화 된 
군 정보 수사기관을 향해
끊임없이 전진하겠습니다.


【 글로벌 정보요원 양성 】

국군기무사령부는
세계를 선도해 나갈 글로벌 정보요원 
양성을 목표로 세계 각국의 정치, 경제, 
문화, 언어 학습을 강화하여 부대원에게 
글로벌 정보수집 능력을 함양하는 한편,

(사이버 상황실ㆍ국방정보보호 
 컨퍼런스 모습)

미래 첨단 정보전에 대비하여 
실전 능력을 갖춘 사이버 전사를 양성함
으로써 세계를 무대로 활동하는 정예 
정보요원을 양성하겠습니다.

부대원들 가슴속에 면면히 계승돼 온
부대혼을 바탕으로 21세기 자유대한민국
통일을 위한 주춧돌이 되겠습니다.

(희망 가득한 느낌, 음악 흐르며)

대한민국의 번영을 위해
국민의 자유와 행복을 위해
대한강군의 도약을 위해

세계로! 미래로! 나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