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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절전운동 한미 따로 없다”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12-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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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절전운동 한미 따로 없다”


- 한미연합사·주한미군 적극 동참 -

 


 한미연합사령부와 주한미군 장병들이 범정부 시책인 에너지 절약에 적극 동참하고 있다.

 

 한미연합사는 최근 여름철 절전 특별대책회의를 열어 한미 양측이 부대 여건과 작전 환경을 고려해 절전운동을 추진하기로 합의했다. 권오성 부사령관이 직접 주한미군들도 절전운동에 동참해 줄 것을 제안했다.

 

 이에 따라 한국군 장병들은 실내 냉방온도 높이기와 조명등 관리책임관 실명제로 절전을 강도 높게 실천하고 있다. 지난달 11일부터는 평시 근무복장을 전투복과 반팔 근무복도 함께 입을 수 있도록 했다. 반팔 상의를 입으면 긴팔 전투복을 입었을 때보다 체감온도를 1℃ 이상 끌어내릴 수 있다.

 

 제임스 서먼 사령관도 전력수급 환경과 절전운동 동참 필요성을 강조하고 있다. 기준 냉방온도 유지와 피크 시간대 에어컨 순차적 가동, 전기 소모가 많은 활동은 심야전력 이용 등 구체적인 실천과제까지 제시하고 있다. 주한미군과 가족들도 절전운동에 동참해 줄 것을 독려하고 있다.

 

 또 주한미군도 한국군과 함께 한국 정부의 절전 대책과 주한미군 에너지 관리규정에 입각한 다양한 에너지 절약을 전개하고 있다. 예산 310억 원을 들여 추진 중인 오래된 발전기 교체, 숙소 냉난방기와 환기장치 타이머 설치, 절전형 형광등 사용 등 기존 절전 프로젝트를 빠르게 마무리할 수 있는 노력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한미연합사 군수참모부 툴익 대위는 “한국의 전력 사정을 익히 잘 알고 있다”면서 “군사적 업무를 넘어 한국인들의 어려움을 함께 나누는 것이 자랑스럽다”고 말했다.

 

 주한미군은 절전운동이 일회성으로 끝나지 않도록 미군방송(AFN)과 성조지, 인터넷 소셜네트워크 서비스(SNS)를 통해 계속적인 캠페인을 전개하고 있다. 
 
  
(국방일보, 12. 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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