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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軍 의료체계 의무司 중심 일원화”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12-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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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軍 의료체계 의무司 중심 일원화”


- 모든 부대에서 식중독·감염병·응급 환자 생기면 신속히 보고해야  -

 

우리 군의 의료 시스템이 ‘보다 빨리, 보다 정확히’ 일선 장병 중심으로 일원화됐다.

 

 국군의무사령부는 19일 “군 보건의료 업무 조정·지원에 관한 세부규정을 만들어 이달부터 육·해·공군 각급부대 시행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의무사는 지난 2월 국방부가 발효한 관련 훈령에 대해 분야별 전문가 태스크포스(TF)를 짜 3개월 동안 구체적인 시행 방안과 각군 일선부대 적용 여부를 폭넓게 수렴했다.

무엇보다 이번 세부 규정은 모든 부대에서 식중독·감염병 집단·응급환자가 생기면 보고와 조치체계를 의무사로 일원화했다.

 

 이에 따라 사단 신병교육대대에서 집단 감염병이 발생하면 부대장은 지휘계통으로 보고하고, 동시에 사단 의무대장은 의무사로 보고해야 한다. 의무사는 신속한 역학조사와 격리·치료로 일원화된 조치를 한다. 의료 기능이 없는 각군 직할부대는 부대 지휘관이 직접 의무사로 보고해 신속한 조치를 받는다.

 

 또 응급환자가 생기면 해당 부대에서 의무사 군 응급환자지원센터 군 전화 902-5119, 일반전화 1688-5119로 신고하면 된다. 일단 센터는 대기하고 있는 응급의학 군의관이 전화로 응급조치를 한다. 이어 가까운 병원과 환자 지역 여건을 감안해 후송 수단을 협조한다. 가장 짧은 시간 안에 후송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아울러 보건의료 업무와 관련해 필요할 땐 의무사에서 모든 부대를 지도방문할 수 있도록 했다. 전군 의무부대에 대해 좀 더 면밀한 진단이 가능해졌다. 지도방문 결과에 따라 국방부에 포상·처벌 건의를 할 수 있도록 명문화해 세부규정 준수에 힘이 실릴 것으로 보인다.

 

 의료 질 관리와 관련해서 일선 육·해·공군 병원도 현재 의무사 예하 병원에서 하고 있는 의료 질 향상(QI) 담당관 임명제도를 적용키로 했다. 환자 안전과 감염 관리, 고객 만족도를 높이기 위한 활동을 자율이 아닌 꼭 시행토록 통제할 수 있게 했다.

 

 남택서(육군소장·군의17기) 의무사령관은 “그동안 이원화됐던 군 의료체계 전반을 의무사 중심으로 신속하고 정확한 의무지원을 할 수 있도록 일원화했다”면서 “장병 질병 예방과 체계적 환자관리, 응급의료 체계에 대한 효율성을 현장에서 실질적으로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국방일보, 12. 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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