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군기무사령부

메뉴배경색상설정

  • 녹색
  • 파랑색
  • 갈색
  • 군청색
  • sms
  • 1337신고센터
  • 동고동락
  • 충호인
  • 사이트맵
  • 어린이
  • English

화면크기

  • 확대
  • 원래크기
  • 축소
검색

군사정보

국군기무사령부 신고센터 1337

  • 간첩.안보위해사범
  • 테러
  • 방산 스파이
  • 보안
  • 사이버침해
  • 방위산업관련 부정비리
  • 군관련 제보
국방정책 및 군사동정을 소개하는 공간입니다. 군사정보

HOME > 군사정보 > 동정

동정

동정 보기
제목 “효율화로 예산절감, 시급한 분야 우선 투자”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12-07-23
첨부파일 첨부된 파일이 없습니다.
내용


“효율화로 예산절감, 시급한 분야 우선 투자”


- 올 전반기 국방경영효율화 성과분석회의 김관진 국방부장관 “프로세스
개선으로 비용 절약”-

 

 국방부가 국방경영효율화를 강도 높게 계속 추진하고, 이를 통해 절감된 재원과 인력을 병영문화 선진화와 북한 핵·미사일 대응전력 등 시급한 분야에 우선 투자하기로 했다.

 

 국방부는 지난 20일 김관진 국방부장관이 직접 주재한 ‘2012년도 전반기 국방경영효율화 성과분석회의’를 통해 지금까지의 추진성과를 분석하면서 이같이 의견을 모았다.

 

 김 장관은 이날 “소요는 많아도 국방예산이 대폭 늘어나지는 못하는 것이 현실”이라며 “전투력을 유지하면서 동시에 (예산을 절감할 수 있는) 시스템을 개발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어 “프로세스 개선을 통한 비용 절약 방안을 끊임없이 모색해야 한다”고 주문했다.

 

 특히 이날 김 장관은 과거 자이툰부대의 장비·물자를 쿠웨이트에서 이라크로 육상 수송할 때 400만 원대의 에어컨 대신 1만 원대 민간 간편에어컨을 화물차에 설치한 사례를 거론해 눈길을 끌었다.

 

3일간의 단기 수송에 필요한 에어컨이었던 만큼 비용 절감에 무게를 두고 장비를 선택해 일종의 혁신을 이뤄냈다고 예시한 것이다.

 

 이날 회의에서는 또 ‘상태 악화 시 단순 폐기 처리하던 155㎜ 포병탄약의 추진장약 정비기술을 개발함에 따라 앞으로 최대 1100억 원의 예산 절감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는 성과 예상치가 공개됐다. 이에 대해 김 장관은 “과거에 탄약을 비군사화시키는 것이 무척 아쉬웠다”며 “폐탄약 수명 연장 기술을 개발한 것은 아주 대단한 성과”라고 치하했다.

 

 더불어 이날 회의에서는 ‘국방경영효율화 중점과제’ 중 하나인 예산집행 효율화를 통해 전반기 예산 조기집행 목표를 초과 달성한 사실도 공개됐다.

 

올해 상반기 국방예산 집행목표는 전체 예산의 50%였으나 실제로는 51.8%를 달성해 목표대비 103.6%의 조기집행 성과를 거뒀다.

 

 국방부 관계관은 “사업이 진행 중이라 구체적 성과를 밝힐 단계는 아니다”면서도 “김 장관을 비롯해 각 군 참모총장과 차관 등 이날 회의 참석자들이 ‘국방경영 효율화가 매우 중요하고 시급한 과제’라는 점에 대해 공감대를 다진 것에 의미가 있다”고 강조했다.

 

 한편 현재 국방부가 추진하는 국방경영효율화 관련 과제는 30대 중점과제를 포함해 총 148개에 달한다. 추진장약 정비기술 개발을 통한 예산절감 등 재정사업에서 추진하는 중점과제는 7개다. 민간자원 활용분야에서는 민간 경영기법을 군에 적용하는 린6시그마 사업 등 총 8개 과제를 진행 중이다. 인력·조직 분야에선 군 관사 통합운용 등 8개, 기준·절차 개선 분야에서도 7개 중점과제를 추진하고 있다.  


 
(국방일보, 12. 7.23.)
 
 
 

 

목록

만족도평가 열람한 정보에 대해 만족하십니까?

QuickMenu

  • 1337 신고센터
  • 전자민원창구
  • 맞춤형 정보서비스
  • 부대원 선발
  • 전입병사보기
  • 공무원행동강령
  • 국방정보전대응센터
top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