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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K11 폭발사고 원인 개선 방안 확정”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12-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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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K11 폭발사고 원인 개선 방안 확정”


- 방사청, 야전운용성 확인 후 이르면 이달 내 생산 재개 -

 

 방위사업청이 K11 복합형 소총(사진)이 오작동을 일으키지 않도록 개선 방안을 확정하고, 실사격 시험을 통해 안정성도 입증했다.

 

 방사청은 23일 이 같은 사실을 공개하면서 “육군이 야전 운용성 확인 후 전력화 재개를 결정할 경우 개선 내용을 반영해 이르면 이달 말 생산을 재개하고, 이미 군에 도입한 소총은 전량 보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방사청은 이날 “개선 조치를 완료한 K11 복합형 소총으로 1만여 발의 실사격 시험을 실시해 안정성을 최종 입증했다”며 “기술검토위원회가 지난 6일 개선내용과 시험결과를 검증해 국방부 감사에서 제시한 폭발 원인을 완전히 개선했음을 확인했다”고 덧붙였다.

 

 방사청은 이번 개선 조치의 일환으로 K11 복합형 소총의 격발센서를 고정하는 부속 형태를 변경해 격발센서가 충격에도 움직이지 않도록 했다.

또한 격발을 완료한 후에는 사격통제장치에 ‘격발완료’라는 문자가 뜨도록 하고, 이때는 레이저 거리 측정을 중단하도록 해 상호 간섭에 의한 오작동 요인을 원천 차단했다.

 

 또한 탄약의 신관이 격발신호를 수신한 후 바로 비행회전을 감지하던 기존 방식과 달리 실제로 발사에 따른 충격을 감지한 이후 비행회전을 감지하도록 신관 프로그램도 수정했다. 실제로는 발사되지 않았음에도 신관이 발사로 인식하는 것을 차단하기 위한 조치다.

 

 K11 복합형 소총은 지난해 육군 주관으로 야전 운용성을 확인하던 도중 폭발 사고가 발생해 그동안 국방부와 방사청이 사고 원인을 규명하고 개선하는 조치를 진행해 왔다.

 


(국방일보, 12. 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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