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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대한민국 장교의 길 걷고 싶습니다”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12-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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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대한민국 장교의 길 걷고 싶습니다”


- 육군·해군·공군·간호사관학교 지원 열풍… 육사 27년 만에 6000명 돌파
 -

 

2013년 생도 선발 시험

 

 직업군인으로서 장교의 길을 가고 싶어 하는 우수한 인재들이 군으로 몰리고 있다.

 오는 29일 육·해·공군·간호사관학교 2013학년도 생도 선발 1차 필기시험이 전국 시험장에서 일제히 치러진다.

 

 육군사관학교는 이번 73기 생도 모집에 6403명이 지원했다. 최근 27년 동안 가장 많은 최대 지원자가 몰렸다. 지난해 270명 모집에 지원자 5905명을 넘어서 올해 6000명을 돌파했다. 육사는 1985년 지금보다 훨씬 많은 355명을 뽑을 때 9296명이 지원한 적이 있다.

 

 해군사관학교도 71기 생도 원서를 접수한 결과 4352명이 지원했다. 남자 생도 144명 모집에 3517명이 지원해 24대1로 최근 들어 가장 높은 경쟁률을 보였다. 여자 생도는 16명 모집에 835명이 몰려 52대1의 식지 않는 인기를 과시했다.

 

 공군사관학교도 65기 생도 175명 모집에 4491명이 지원했다. 육·해·공사 모두 20대1을 훌쩍 뛰어 넘는 뜨거운 인기를 보여 주고 있다. 57기 생도 85명을 뽑는 국군간호사관학교도 3253명이 지원했다. 대학교 2학년 이상 수료자와 전문대 졸업자가 지원할 수 있는 육군3사관학교도 50기 생도 600명 모집에 2322명의 우수한 인재들이 몰렸다.

 

 최영윤(대령·육사38기) 육사 평가실장은 “최근 5년간 장교가 되겠다고 지원하는 학생들이 꾸준히 늘고 있다”면서 “그만큼 우리 군의 사회적 위상이 크게 높아졌다는 것을 보여 주는 현상”이라고 말했다.

 

 각군 사관학교들은 양적뿐만 아니라 질적으로도 우수한 인재들을 뽑기 위해 특화된 홍보전을 펼치고 있다. 육사는 박종선(중장·육사34기) 학교장과 장교·생도들이 직접 모교를 찾아 전국 순회 입시설명회를 열고 있다. 큐알(QR) 코드와 온·오프라인의 다각적인 홍보를 전개하고 있다.

국민과 학생들에게 보다 친근하게 다가가는 나라사랑 마음 안보교육도 효과를 거두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해사도 생도 홍보대사 운영과 우수 고교·학원 입시설명회, 인터넷과 소셜네트워크 서비스(SNS)를 통한 신세대 맞춤형 홍보가 큰 성과를 내고 있는 것으로 분석된다.

 

 각군 사관학교는 언어·수리·외국어 1차 필기시험에 이어 다음달 8일 합격자를 발표한다.

1차 합격자들은 오는 9월까지 심층 적성검사와 체력측정, 면접을 거쳐 공사는 11월 30일, 육·해사는 12월 5일 최종 합격자를 발표한다.
 
  
(국방일보, 12. 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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