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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안 기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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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보안은 의식개혁으로부터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08-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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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보안은 의식개혁으로부터
  영화 ‘트랜스포머’에서 악의 상징인 메가트론의 부하 로봇은 미 대통령 전용 헬기에 침입해 비밀자료를 다운로드해 간다. 그 결과 컴퓨터에 저장돼 있던 비밀자료가 유출되고 바이러스 침입으로 국가 전체 전산망이 파괴돼 통신이 두절되기에 이른다.   이와 같은 예로 최근 군 네트워크에 대한 제3국이나 위해 세력에 의한 해킹 시도와 비인가 장비를 통한 군내 바이러스 유포 등 보안 위반 행위가 증가하고 있다. 특히 비인가 프로그램과 휴대용 저장매체(USB) 사용에 의한 바이러스 감염과 전파 우려가 증가 일로에 있다.   정보통신기술의 발달에 따라 우리 군도 컴퓨터를 이용한 업무가 상당 부분 늘었다. 또 최근 첨단 상용 정보통신 장비의 발달로 이 같은 장비의 사용이 증가하고 있는 실정이다. 여기서 우리 군의 보안 의식수준은 현재의 기술 발달에 얼마나 충족되는지 생각해 볼 필요가 있다.   미국의 사회학자 W F 오그번은 ‘사회변동론’이라는 저서에서 물질적 영역에서의 변화는 빠르게 변해가는데 정치·종교·윤리 등 이와 관련한 제도나 가치관의 변화가 이를 따르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고 지적하며, 이를 일컬어 ‘문화지체’ (Cultural Lag) 현상이라고 했다.   보안에 대한 우리 군의 현주소도 이와 유사하다. 컴퓨터를 비롯한 인터넷 등 정보통신기기는 하루가 다르게 발달하는데 이에 대한 우리 인식은 그 속도를 맞춰가지 못하고 있다. 그렇기 때문에 의식개혁 없이는 업무의 편리와 효율성 증대를 위해 사용되는 컴퓨터가 오히려 우리 군을 위태롭게 할 가능성이 많다.   율리우스 카이사르의 “아무리 나쁜 사례로 간주되는 일이라도 애당초 그것이 시작된 동기는 선의였다”라는 말처럼 최초 인터넷 개발을 비롯한 컴퓨터의 활용은 업무의 효율과 성과 증대를 위한 것이었지만, 때로 그 결과는 해가 될 수도 있다.   큰 빌딩에서 벽돌 한 개를 빼낸다고 건물이 당장 무너지지는 않는다. 하지만 시간이 흐르면 벽돌 하나가 빠진 부분으로부터 균열이 생기고 곧 건물 외벽 전체에 금이 생긴다. 그리고 끝내 건물 외부는 물론 내부까지 허물어진다. ‘가랑비에 옷 젖는다’는 말처럼 대수롭지 않게 여기던 보안의식이 결국 군 전투력 발휘에 저해요소가 될 수 있는 것이다.   지금 당장 내 주위를 둘러보자. 책상 위에 비문이 있는 건 아닌지, 혹은 컴퓨터에 비인가 휴대용 저장매체가 꽂혀 있는 건 아닌지. 보안의식의 개혁은 곧 국가에 대한 충성심이고 이는 군의 완벽한 군사보안태세 확립의 밑거름이 됨을 명심해야 한다. <노재욱 대위·육군22사단 정보처> (출 처 : 국방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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