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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안 기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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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정보화시대의 보안 생활화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08-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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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정보화시대의 보안 생활화
  많은 사람이 오늘날을 ‘정보화시대’라고 표현한다. 엘빈 토플러는 현대사회를 ‘제3의 물결’이라고 표현했다. 이것은 과거로부터 세 번째 큰 사회적 변화를 일컫는 말로 그중 첫 번째가 ‘농업혁명’이고 두 번째는 ‘산업혁명’ 그리고 세 번째 물결이 ‘정보화혁명’이다. 농업혁명기에는 ‘지주’(地主)가, 산업혁명기에는 ‘사업주’(事業主)가 권력의 핵심이었다면 정보화혁명기에는 ‘정보 소유자’가 권력의 핵심이다.   정보화시대에 살고 있는 우리는 정보를 통해 삶이 윤택해지고 편리해진다. 이뿐만 아니라 현대전에서도 정보의 중요성은 이미 입증됐다. 반면 개인정보나 산업기밀의 유출·해킹으로 인해 정보를 얻는 것만큼이나 정보를 지키는 것, 즉 정보보호도 중요하다는 것을 인식해야 한다.   최근 중국·북한 등에서는 전문 해커를 양성해 여러 국가를 대상으로 정보를 수집함은 물론, 사이버 테러를 일으켜 상대국에 혼란을 주고 있다는 뉴스가 심심찮게 보도되곤 한다. 하지만 현재 우리 군의 보안의식 수준은 정보화시대의 물결에 부응하지 못하고 있는 실정이다. 업무의 편의성이 증대돼 대량의 정보를 쉽게 얻을 수도 있지만 규정과 절차를 무시한 비밀취급으로 비밀유출 사고가 발생하고 있는 것은 가슴 아픈 일이다.   그러면 정보화시대에 보안을 지키기 위해 우리가 해야 할 일은 무엇일까. 보안규정 준수를 습관처럼 몸에 배도록 해야 할 것이다. 인간의 행위는 95%가 생각에 의한 것이 아니라 습관적인 행위로 이뤄지고 습관은 행위를 반복한 지 3개월이 지나면 비로소 몸에 밴다고 한다. 습관으로 자리 잡은 행위는 결코 쉽게 바꿀 수 있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습관을 바꾸기 위해서는 어떤 결심을 했을 때 즉시 실천해 성취감과 자극을 받아야만 한다. 바꿔 말하면 습관을 만들기 위해서는 어떤 행위 때마다 ‘결심’과 ‘실천’의 반복이 필요한 것이다.   군인은 적과 싸워 이기기 위해 실전적인 훈련을 반복 실시해 전투행위를 습관적으로 할 수 있도록 함으로써 임무수행이 가능하게 되는 것이다. 우리 군은 보안 분야에서도 각종 제도와 교육을 통해 습관화해 나가고 있으나 우리 장병들의 보안의식 수준은 ‘결심’과 ‘실천’의 반복이 이뤄지지 않아 다소 미약한 실정임을 부인치 못할 것이다.   보안이 습관적 행위가 되기 위해서는 우선 개인이 업무수행 시 보안실천을 다짐하고 감독자는 실천에 대한 확인과 격려를 한다면 보안은 습관이 되고 조건반사적 행동이 될 것이다. 정보화시대에 외부 위험으로부터 군을 보호하기 위해 보안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하고 ‘조건반사적’인 보안실천을 하기 위해 나 자신부터 노력하겠다. <곽재영 중령·육군3기갑여단> (출 처 : 국방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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