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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안 기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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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군사보안 해법은 ‘투자’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08-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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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군사보안 해법은 ‘투자’
  “미래경제 인터넷에 달렸다.” 이는 인터넷 경제의 미래란 주제로 지난 17일부터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장관회의의 기조란 점에서 의미심장하다.인터넷이 인류의 성장 동력임에는 이견이 없다.   그러나 오늘날 기업 IT환경을 구성하는 다양한 디바이스·네트워크·애플리케이션과 정보자산들은 방대하고 복잡해진 반면 사이버 위협은 한층 지능화하고 공격적으로 변해 조직적 범죄 양상을 보인다. 이와 같은 상황에서 기업과 공공·국가기관에서 발생하는 각종 보안사고는 치명적인 위협이 되고 있다.   이번 OECD 회의에서 서울선언문과 함께 정책목표를 구현하기 위한 정책권고문을 발표한 이유이기도 하다. 주목을 끄는 것은 이 정책권고문 안에 보안 위험으로부터의 핵심정보 인프라 보호, 온라인상의 개인정보 보호, 해킹의 예방·저지와 이를 위한 국제 공조 강화 등이 담겨 있다는 것이다.   중국·베트남에 진출한 우리나라 중소기업의 30%가량이 기술 유출로 피해를 입었다는 보도가 있었다. 기술 유출은 곧 경쟁력 추락으로 이어지며, 심각한 경우 기업의 존폐와 직결된다. 기술 유출은 100% 사람에 의해 행해지며, 인터넷 메일이나 USB 등의 대용량 보조기억매체가 중요한 수단이다.   군도 Ⅲ급 비밀 등 다량의 군사자료를 USB로 옮겨 자가 PC에 저장해 뒀다가 인터넷 정보공유 프로그램에 접속 간 비밀을 유출시킴으로써 사법처리된 사례가 있다. 또 개인 노트북에 비밀을 불법으로 저장, 활용하다가 인터넷에 접속해 영화를 다운받던 중 자료가 유출된 사고도 있었다. 왜 이러한 보안사고가 끊이지 않고 있으며 어떻게 해야 해결할 수 있을까?   기업에서는 IT 보안수준을 향상시키기 위해 사활을 걸고 적극적인 투자를 하고 있다. 현재 보안산업 시장은 연 480억 달러를 넘어 매년 15% 이상의 초고속 성장을 하고 있으며, 몇 년 후에는 1000억 달러에 이를 것으로 전망된다. 그러나 아무리 기술이 발전하고 보안유출 방지 수단이 다양화해도 이를 관리하는 것은 사람이다.   따라서 운용자들의 보안의식이 해이해서는 결코 목적한 성과를 거둘 수 없다. 사람과 관련 없는 보안사고는 결코 있을 수 없기 때문이다. ‘직원이 바로 회사다’라는 말이 왜 생겨났겠는가.보안은 위험이나 손실로부터 보호받는 상태를 가리키는 것으로 사회의 안녕과 질서를 유지하는 키워드다. 보안(保安)을 거꾸로 쓰면 안보(安保)가 된다.   군은 국가 존립의 최후 보루이기에 군사보안이 무너지면 결국 안보가 위태로워진다.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은 군사보안. 군사보안의 근본은 사람에 대한 투자다. 보안생활화를 현장에서 행동으로 옮기는 실천가들에게 아낌없는 투자를 해야 한다. 인류의 역사에서 강한 나라가 약한 나라에 패망한 사례를 흔히 볼 수 있는데, 그 원인 가운데 하나가 안이한 보안의식에 있었음을 상기해야 한다. <박병욱 대령·육군2작전사 정보차장> (출 처 : 국방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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