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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안 기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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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정보보호 교육… IT 강국 지름길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08-07-08
첨부파일 첨부된 파일이 없습니다.
내용
정보보호 교육… IT 강국 지름길

  너무 가고 싶었던 정보보호 교육이었다. 처음 교육파견 신고를 하며 4주 동안 자리를 비워야 한다는 죄송한 마음에 “많이 배우고 오겠습니다”라는 인사를 하고 부대를 출발했고, 조금은 긴장된 마음으로 기무학교 국방정보보호교육센터에 첫발을 내디뎠다.   교육센터에서는 각기 다른 군, 다른 소속에서 정보보호 초급과정 3기라는 울타리 안에 모인 교육생들의 열기가 최첨단 시스템의 강의실을 뜨겁게 달구기에 충분했고, 너무 온화해서 낯설게 느껴질 만큼 따뜻한 배려와 열정이 색다른 느낌을 갖게 했다.   대정보전 교육을 시작으로 PC보안, 네트워크 보안, 주전산기 보안, 응용체계 보안으로 구성된 교육은 하루 8시간을 넘어 매일 밤늦게까지 공부하지 않으면 따라갈 수 없을 만큼 바쁘게 진행됐다. 특히 교육기간 중 청와대의 중요 자료가 직원의 USB를 통해 해킹당했다는 뉴스를 접하고 지금 받고 있는 교육이 얼마나 중요한지 깨달으며 긴장을 늦출 수 없었다.   그러한 차제에 USB를 통해 개인 PC뿐만 아니라 국방망 내의 PC까지도 쉽게 웜바이러스를 통해 감염되고, 심지어 해킹 도구를 이용해 모든 내부 자료가 유출되는 실습을 하며 사이버상에서의 위협과 새로운 경각심을 느꼈다.우리나라는 높은 정보통신기술의 발전으로 세계 최고의 정보기술(IT) 강국임을 자랑하고 있다. 하지만 그로 인해 더욱 커져가는 사이버 위협에 무감각해 있음을 인식해야 하고 정보보호라는 분야에 소홀했음을 반성해야 한다.   나 하나 쯤이야 하는 생각이 전군으로 바이러스를 확산시키고, 소중한 우리 군의 정보자산을 외부로 유출시키는 결과를 초래할 수 있음을 인식해야 한다. 또 군에서는 전 장병의 정보보호 수준을 한 단계 끌어올리고 미래 사이버전 대응능력을 구비해야 할 것이다.그러기 위해서는 정보보호교육센터와 같은 교육기관을 통해 군내 우수 정보보호 전문가를 지속적으로 양성하는 것이 첩경이라는 생각이 든다.   이번 정보보호 초급과정은 나에게 단순히 지식만을 준 것이 아니라 정보보호에 대한 내 인식의 변화와 사이버 위협에 대처할 수 있는 자신감을 심어 줬다. 그리고 이제는 끊으려야 끊을 수 없는 소중한 내 동기들과 스승님을 선물해 줬다. 다음에 있을 중급과정에 다시 선발돼 더욱 열심히 공부하게 되기를 기대해 본다. <최두선 대위·육군1군수지원사령부> (출 처 : 국방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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