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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정보보호… 나부터 솔선수범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08-09-29
첨부파일 첨부된 파일이 없습니다.
내용
정보보호… 나부터 솔선수범

우리가 살고 있는 이 시대는 인터넷을 기반으로 한 유비쿼터스를 지향하며 고도의 정보통신 기술을 발전시키고 있다. 이뿐만 아니라 인터넷으로 은행업무·쇼핑 등 일상생활 대부분의 일을 해결하고 있기 때문에 인터넷은 더 이상 없어서는 안 될 존재로 자리 잡았다. 시대의 흐름에 발맞춰 가듯 우리나라는 선진화된 정보기술의 발전을 토대로 세계에서 손꼽히는 IT강국이다. 하지만 세계 해커들이 선호하는 ‘해킹 경유지’ 1위라는 불명예도 동시에 보유하고 있다. 얼마 전 약 1000만 명의 개인정보 유출로 핫이슈가 된 옥션 해킹사건을 기억할 것이다. 중국의 해커에게 국민의 소중한 개인정보를 유출당했다. IT강국이라는 명성에 걸맞지 않은 참으로 부끄러운 일이 아닐 수 없다. 인터넷 의존도가 높아지면서 커져 가는 사이버 테러와 해킹에 노출돼 있던 우리는 그 환경에 적응해 위험성을 간과하고 있는 것은 아닐까?대한민국이 IT강국으로 더욱 발돋움하기 위해서는 우리가 개발한 기술과 정보를 지키는 정보보호에도 힘써야 한다. ‘나 하나쯤은 괜찮을 거야’라는 안일한 사고를 버리고 ‘나도 언제든지 해커의 표적이 될 수 있다’는 사실을 인지해 항상 경각심을 갖고 정보보호를 위해 노력해야 한다.정보보호라 하면 흔히 어렵게 생각하는 경향이 있지만 간단한 방법으로 우리의 정보를 지켜낼 수 있다. 첫째, 백신을 최신 버전으로 업데이트한다. 둘째, 하루 2~3회 바이러스와 악성코드를 검사한다. 셋째, P2P 등 공유 프로그램으로 불법자료를 다운받지 않는다. 넷째, 비밀번호는 숫자+영문 대·소문자+특수문자로 지정한다. 다섯째, 출처가 불분명한 이메일은 열람을 자제하고 삭제한다. 위에서 소개한 다섯 가지 방법을 숙지하고 하루 세끼 밥 먹는 것과 같이 습관화해 행동한다면 우리의 소중한 정보를 보호할 수 있을 것이다.‘정보보호, 나부터 솔선수범’이라는 능동적인 참여의식과 함께 ‘내 정보는 내가 지킨다’라는 신념으로 앞장선다면 소중한 개인정보를 지킴은 물론이고 IT강국이라는 커다란 집의 든든한 초석이 될 수 있을 것이다. <고명진 병장·육군31사단 > (출 처 : 국방일보, 08.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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