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군기무사령부

메뉴배경색상설정

  • 녹색
  • 파랑색
  • 갈색
  • 군청색
  • sms
  • 1337신고센터
  • 동고동락
  • 충호인
  • 사이트맵
  • 어린이
  • English

화면크기

  • 확대
  • 원래크기
  • 축소
검색

군사보안

국군기무사령부 신고센터 1337

  • 간첩.안보위해사범
  • 테러
  • 방산 스파이
  • 보안
  • 사이버침해
  • 방위산업관련 부정비리
  • 군관련 제보
군사기밀 보호 및 보안사고 예방을 위해 소명을 다하겠습니다. 군사보안

HOME > 군사보안 > 보안 기고문

보안 기고문

보안 기고문 보기
제목 성실한 사람에겐 해킹 피해 없다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08-10-22
첨부파일 첨부된 파일이 없습니다.
내용
성실한 사람에겐 해킹 피해 없다

;  국방정보체계는 인터넷과 분리·운영함으로써 해커로부터 보호받을 수 있다. 하지만 일부 장병들이 규정을 무시하고 인터넷 PC에 군사자료를 보관했다가 해킹당하거나, 상용 전자우편을 이용해 군사자료를 송수신하다 해커에 의해 외부로 유출될 가능성이 있다. 따라서 군도 인터넷상에서는 안전하다고 볼 수 없다.   최근 해커들은 고도의 해킹 프로그램을 전자우편에 첨부해 대상자에게 발송하고 있다. 물론 수신자가 메일을 열어 보도록 하기 위해 ‘동기생 연락처’ ‘내 애인 사진’ 등의 제목으로 호기심을 자극한다. 수신자가 메일을 열람하면 해킹 프로그램이 자동 설치돼 대상자 PC는 해커가 마음대로 조작할 수 있게 된다.   그러나 애석하게도 해킹을 당하고 있는 개인은 전혀 이런 사실을 알지 못한다. 해커가 개발한 해킹 프로그램은 최신 백신으로도 탐지되지 않기 때문이다. 이에 각급 기관들은 통합 보안시스템을 구축하거나 전문인력 보강 등 해킹 방어 노력에 힘쓰고 있다.   하지만 이런 조치로 해킹을 100% 예방할 수 없기 때문에 제도와 규정을 보완하고, 사용자·관리자의 철저한 해킹 방어 노력만이 완벽한 사이버 보안을 도모할 수 있다. 따라서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사용자·관리자로 구분해 몇 가지 예방대책을 제시하고자 한다.   첫째, 인터넷 PC에 중요자료를 보관하지 말아야 한다. 인터넷 PC는 해커로부터 안전을 보장받지 못할 뿐만 아니라 보안 규정에도 군사자료를 보관하지 못 하도록 돼 있다.   둘째, 전자우편 등 각종 비밀번호는 주기적으로 변경하고 8자리 이상으로 설정한다. 4자리 수준의 단순한 비밀번호는 해독 소프트웨어로 수분 내 해독할 수 있으나, 특수문자를 포함한 8자리로 설정했을 경우 암호 해독에 수일이 소요돼 해커도 인내심이 없으면 해킹을 시도하지 못할 것이다.   셋째, 주기적으로 보안 패치를 해야 한다. PC 운영체제의 보안 취약점이 계속 발견되고 있는데 해커는 이러한 취약점을 이용해 해킹을 하기 때문이다. 백신 프로그램도 항상 최신화해야 한다. 오래된 백신 프로그램은 해킹을 예방하는 데 전혀 도움이 될 수 없기 때문이다.   넷째, 의심되는 출처 불명의 전자우편을 수신했을 때는 발신자에게 직접 전화로 확인하는 것도 좋은 예방법이다. 이런 경우에는 지원 기무부대에 신고해 주변 사람들의 피해를 예방토록 하는 것도 잊지 말아야 한다.   또 정보보호 전문부서의 적극적인 조치도 해킹 피해를 일부 예방할 수 있다. 시스템 관리자는 인터넷 메일 서버의 방화벽 로그를 수시로 분석해 대량의 자료가 외부로 유출된 징후를 확인해야 하며, 적성국 또는 유해 IP에 대해서는 원천적으로 차단되도록 시스템을 설정해야 한다.   문명의 이기(利器)를 사용하는 데는 귀찮은 일이 생기기 마련이다. 이런 불편을 감수하지 않으면 국가 또는 개인의 소중한 정보와 사생활이 노출돼 많은 것을 잃게 될 수도 있다는 사실을 명심해야 한다. <손상일 중령 국군기무사령부> (출 처 : 국방일보, 08.10.22.)

목록

댓글 의견쓰기

댓글 의견[ 전체의견 수 0 건 ] 댓글보기


댓글달기
만족도평가 열람한 정보에 대해 만족하십니까?

QuickMenu

  • 1337 신고센터
  • 전자민원창구
  • 맞춤형 정보서비스
  • 부대원 선발
  • 전입병사보기
  • 공무원행동강령
  • 국방정보전대응센터
top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