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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안 기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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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사이버 안보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09-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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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사이버 안보
  국군기무사령부가 16일부터 경기 과천 신청사에서 열고 있는 제7회 국방정보보호콘퍼런스에서 발표한 군 사이버 해킹 사례 증가는 군 안팎에 경각심을 일깨우고 있다.   중국발 해커 등이 군 장성과 주요 직위자를 표적으로 해킹을 시도한 횟수가 지속적으로 증가한 것으로 드러나 매우 충격적이다. 기무사에 따르면 군 전산망에 대한 해킹 시도가 하루 평균 9만5000여 건에 달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이 중 11%는 군사정보 절취를 위한 해킹 시도로 위협적이라는 설명도 덧붙였다. 침해 유형에는 해킹시도 1만450건 외에 바이러스 유포 8만1700건 등이 포함됐다. 9만5000여 건의 숫자가 워낙 많아 일부 언론에서 이것을 올 한 해 피습 숫자로 보도하는 해프닝도 빚어졌다.문제는 북한과 중국 등이 사이버 부대를 양성하며 사이버 해킹이 국가적인 위협으로 부각되고 있다는 사실이다.   사이버 안보에 적절히 대처하지 못한다면 유사시 사이버 테러에 의해 국방뿐만 아니라 금융·통신·전력·교통 등 산업 전체의 국가 기간망이 마비될 수도 있다. 핵이나 미사일 등 대량살상무기(WMD)만 무서운 게 아니다. 사이버전에서 승리할 수 있는 사이버안보 전력을 강화하지 않고는 최신형 무기도 무용지물에 그칠 수 있다. 더구나 사이버 전사들은 첨단 레이더로도 포착되지 않는 은밀성을 갖추고 있다.   중국이 대규모 사이버 공격부대 기린부대를 양성해 자국 정부와 군의 컴퓨터 네트워크에 미 군사 정부기관이 침투하는 것을 막기 위해 기린이라는 운영체제(OS)를 설치했다고 한다. 사이버 전력이 가장 앞선 미국 정보기관과 국방부는 중국의 위협에 대비해 사이버 전력 구축에 적극적이다. 미 국방부는 사이버 보안을 강화하고 새로운 온라인 무기를 개발하기 위해 가상의 미래 인터넷을 개발하고 있다.   북한도 국가에서 핵·미사일 기술자와 더불어 국가에서 육성하는 조선컴퓨터센터(KCC) 인력과 사이버전쟁 전담부대로 알려진 기술정찰조 등의 정예 사이버 전력을 육성하고 있고 상당한 수준에 있다고 한다. 이들은 중국을 활동무대로 하고 있다는 첩보도 들리고 있다. 사이버 해킹은 국가안보를 위협하는 현실적인 테러수단으로 급부상하고 있다.   사이버안보 위협에 대처하는 미국과 일본 등의 사례를 타산지석으로 삼아야 할 때다. 제이 록펠러 미국 상원의원은 백악관 내에 사이버안보보좌관을 선임해 정보기관 및 정부기관의 사이버 보안 업무를 수행토록하는 법안을 제안했다. 미국 국토안전부는 2009년 약 4900억 원이었던 사이버안보 예산을 내년 13% 증액한 5559억 원으로 늘려 달라고 국회에 요구했다.   일본도 2005년 4월 정부의 정보보호 역할을 강화하기 위해 정보보호센터(NISC)를 설치했다. 우리도 사이버 안보를 국가 핵심 어젠다로 설정해 각 정부 기관에 분산된 사이버 안보기능을 총괄할 사이버안보총괄기구를 구성하는 등 사이버 테러에 국가 차원에서 적극 대처해야 할 때다. <정충신 문화일보 사회부 차장 csjung@munhwa.com> (출 처 : 국방일보, 09. 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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